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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식품

췌장암 초기증상 총정리

by Info. 2020. 10. 19.

식사 후 언제나 뱃속이 더부룩하다고 느낀다면 단순한 위의 문제가 아닌 췌장암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단순히 과식 또는 체질적으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단순한 위염과 장염이 아닌 췌장암을 한 번쯤은 의심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췌장암 증상 확인하기

암에는 정말 여러 가지 암이 있습니다. 위암, 폐암, 대장암, 담도암, 간암 등등 무수히 많은 우리의 장기에는 암에 유발될 수 있죠. 그중에서도 아주 고약한 췌장암의 경우에는 완치하기가 어려운 암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한 건강검진으로는 발견하기가 까다롭고 초기 증상 역시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뒤늦게 발견을 했을 때는 3기 이상이 경과한 후가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 역시 췌장암으로 인하여 췌장암으로 고인이 되었으며 경제적으로 풍족하고 최고의 의사들이 치료를 했지만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그렇다면 췌장암 초기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알아두셔야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췌장암 복통의 특징

췌장암 초기 증상이자 가장 일반적인 주요적인 증상 중 하나는 복통이며 일상생활에서도 나타납니다. 보통 소화장애 또는 복통이 잦게 나타난다면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췌장암의 증상은 소화 계통의 질환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다 보니 오히려 소화장애 질환으로 혼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췌장암으로 인한 복통의 경우에는 암세포가 점차 자라면서 주변의 다른 장기들을 압박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복통이 유발되는 것이며 대략적인 복통의 위치는 배의 뒷부분 또는 오른쪽의 위쪽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등 쪽에서도 통증이 느끼지기도 합니다. 

 

식사 후에 똑바로 누웠을 때 복통이 심해지며 무릎을 꿇으면 통증이 약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1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는 위내시경으로는 췌장암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이유 없는 체중감소

췌장암의 또 다른 증상으로는 또한 별다른 이유가 없이 몇 달 사이에 체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면 췌장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췌장 쪽에 암에 발병할 경우에 췌장액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이나 지방 등의 흡수 장애가 일어납니다.

이러한 이유로 식사 후에 더부룩함과 소화 계통의 장애가 잦으며 체중 감소 또한 일어나고 있다면 심히 의심해봐야 할 것입니다.

 

소화와 흡수의 장애

위의 체중 감소와 매우 연관된 췌장암 초기 증상이며 암 덩어리가 십이지장으로 이동하는 소화액의 흐름을 막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분과 지방, 단백질의 소화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대변으로도 그러한 증상을 확일 할 수 있는데 변이 기름기가 많은 지방변을 보거나 물에 떠있는 변을 보게 된다면 췌장암 초기 증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황달이 나타남

황달의 경우에는 췌장암 초기 증상에서 복통과 마찬가지로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특히 췌장의 머리 쪽 부분에 암에 발생할 경우 담관이 눌리게 되어 좁아지며 담즙의 흐름이 막히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혈액의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지게 되죠.

이런 경우에 발생하는 것이 황달 증상입니다. 황달은 눈의 흰자가 연한 황갈색으로 변화하게 되며 소변 색이 진해 지거나 회색의 변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보통 소화기 계통의 질환만을 의심할 수 있는데 전형적인 췌장암 초기 증상이자 특징적인 하나입니다.

당뇨병의 악화

없던 당뇨병이 발병하거나 당뇨병을 앓고 있던 사람의 경우에는 악화되는 것이 췌장암의 증상 중 하나입니다. 위암, 폐암, 대장암, 담도암, 간암 등등의 암들은 무력감이나 식욕의 감퇴,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췌장암 역시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의사들 역시 건강검진뿐이라고 얘기합니다. 또한 췌장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영상으로는 확인이 어렵고 전문가들 역시 고난도의 검사에 속한다고 합니다.

췌장암 관련 검사는 복부MRI, 복부 CT, 복부초음파 등이 있습니다. 특히 복부 MRI 경우가 췌장암의 발견이 우수하며 영상화질 또한 좋기 때문에 발견하는 데 있어 가장 좋은 편입니다.

또한 췌장암을 유발하거나 췌장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고도비만과 흡연은 최대한 삼가야 하며 가족력이 있거나 만성, 급성 췌장염의 이력이 있으신 분, 당뇨병 환자들의 경우에는 췌장암의 고위험군에 속하기 때문에 규칙적이며 면밀한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위에 말씀드린 췌장암 증상과 더불어 고위험군에 속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빠르게 검사를 받아보셔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췌장암 초기 증상과, 췌장암 증상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언제나 건강한 생활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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